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은 오는 19·20일 제네바에서 대북지원 주요 공여국회의를 열고 구호활동 대상지역 확대문제 등 제3차 대북 구호활동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대한적십자사의 한 관계자는 6일 『IFRC는 이번 회의에서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북한 전역에서 식량실태 재평가 조사활동을 벌인 대표단의 보고를 받고 지원대상 확대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대한적십자사의 한 관계자는 6일 『IFRC는 이번 회의에서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북한 전역에서 식량실태 재평가 조사활동을 벌인 대표단의 보고를 받고 지원대상 확대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06-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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