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심국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도쿄에서 일본과 미국이 방위협력 대상지역을 확대하려는데 대해 경고했다.
일본을 방문중인 심대변인은 미일 안보협정의 범위가 양국과 직접 관련된 문제에 국한돼야 한다면서 『그 이상으로 확대된다면 아시아 국가들을 불안하게 만들것』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을 방문중인 심대변인은 미일 안보협정의 범위가 양국과 직접 관련된 문제에 국한돼야 한다면서 『그 이상으로 확대된다면 아시아 국가들을 불안하게 만들것』이라고 지적했다.
1997-06-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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