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에 청신호가 켜졌다.수출이 두달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수입이 감소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2일 통상산업부가 발표한 「97년 5월중 수출입동향(통관기준 잠정치)」에 따르면 5월중 수출은 1백16억6천7백만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5%가 늘고 수입은 1백23억6천2백만달러로 2.5%가 감소해 수출입차는 6억8천6백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수출이 플러스 증가율을 기록한 것은 4월(7%)이후 두번째,수입이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낸 것은 지난해 9월(마이너스 1.8%)이후 8개월만이며 수출입차가 한자리 숫자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6월(마이너스 4억3천만달러) 이후 11개월만이다.
올들어 5월까지 총수출은 5백27억9천4백만달러로 전년보다 1.1% 감소했고 수입은 6백23억5천1백만 달러로 2.2% 늘어났다.<박희준 기자>
2일 통상산업부가 발표한 「97년 5월중 수출입동향(통관기준 잠정치)」에 따르면 5월중 수출은 1백16억6천7백만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5%가 늘고 수입은 1백23억6천2백만달러로 2.5%가 감소해 수출입차는 6억8천6백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수출이 플러스 증가율을 기록한 것은 4월(7%)이후 두번째,수입이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낸 것은 지난해 9월(마이너스 1.8%)이후 8개월만이며 수출입차가 한자리 숫자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6월(마이너스 4억3천만달러) 이후 11개월만이다.
올들어 5월까지 총수출은 5백27억9천4백만달러로 전년보다 1.1% 감소했고 수입은 6백23억5천1백만 달러로 2.2% 늘어났다.<박희준 기자>
1997-06-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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