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2부(신건수 부장검사)는 1일 한국대학총학생연합회(한총련)의 제5기 출범식과 관련,시위 과정에서 화염병이나 돌을 던지는 등 폭력을 행사한 학생들을 전원 구속 수사하는 등 엄중 처벌키로 했다.
신부장검사는 『한총련의 이번 도심 시위는 화염병이 난무하는 등 폭력정도가 지나쳐 시위 가담자들을 엄중 처벌키로 했다』면서 『화염병뿐 아니라 돌을 던진 학생들도 전원 구속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부장검사는 『한총련의 이번 도심 시위는 화염병이 난무하는 등 폭력정도가 지나쳐 시위 가담자들을 엄중 처벌키로 했다』면서 『화염병뿐 아니라 돌을 던진 학생들도 전원 구속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7-06-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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