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오는 12일 문민정부 출범이후 근무한 전·현직 청와대비서실 직원들과 함께 청와대에서 다과를 같이 하면서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김대통령이 전·현직 청와대 직원 전원과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문민정부 출범이후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전직 비서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도 청와대가 솔선수범해 국정운영의 중심이 되도록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이 전·현직 청와대 직원 전원과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문민정부 출범이후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전직 비서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도 청와대가 솔선수범해 국정운영의 중심이 되도록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7-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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