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대만이 북한으로 보내려는 6만배럴의 저준위 핵폐기물을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28일 발표했다.
외교부 대변인은 뉴스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만이 중국의 일부이기 때문에 그들의 핵폐기물 처리를 본토가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북경=이석우 특파원>
외교부 대변인은 뉴스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만이 중국의 일부이기 때문에 그들의 핵폐기물 처리를 본토가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5-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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