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5일 모하메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당선자에게 축하전문을 보내 『이란 회교공화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데 대해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하타미 대통령당선자가 과거 회교문화부 장관 재직시 보여준 현명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이란이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가일층 발전을 이룩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재임기간중 우리 두나라간 우호협력 관계도 더욱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또 『하타미 대통령당선자가 과거 회교문화부 장관 재직시 보여준 현명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이란이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가일층 발전을 이룩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재임기간중 우리 두나라간 우호협력 관계도 더욱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목희 기자>
1997-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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