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이라도 우수 업체로 평가되면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돼 산업기능요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병무청(청장 김길부)은 22일 정부의 「경제 되살리기 시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병역지정업체 기준을 완화,10명 미만의 우수 업체에 대해서도 군인력 충원에 차질이 없는 범위내에서 산업기능요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또 현역입영 대상 판정자 가운데 5천명과 보충역으로 전환된 3천9백여명 등 모두 8천900여명을 올 하반기 중 중소기업청 등의 추천을 받은 유망 중소기업에 산업기능요원으로 지원키로 했다.현재 현역병 1만5천500명,보충역 2만5천명이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병무청(청장 김길부)은 22일 정부의 「경제 되살리기 시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병역지정업체 기준을 완화,10명 미만의 우수 업체에 대해서도 군인력 충원에 차질이 없는 범위내에서 산업기능요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또 현역입영 대상 판정자 가운데 5천명과 보충역으로 전환된 3천9백여명 등 모두 8천900여명을 올 하반기 중 중소기업청 등의 추천을 받은 유망 중소기업에 산업기능요원으로 지원키로 했다.현재 현역병 1만5천500명,보충역 2만5천명이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1997-05-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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