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불안 고조 전망
【로스앤젤레스 연합】 최근 주한 미국대사로 내정된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은 20일 미국의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은 없을 것이며 이로 인해 북한의 정치적 긴장과 불안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스워스 총장은 이날 로스앤젤레스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한반도 문제에 있어 KEDO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갖고 KEDO의 설립 목적과 경과,전망 등을 설명하면서 KEDO의 정치적·법적 기반이 마련됐고 장소도 결정됐기 때문에 앞으로 2개월내에 건설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스앤젤레스 연합】 최근 주한 미국대사로 내정된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은 20일 미국의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은 없을 것이며 이로 인해 북한의 정치적 긴장과 불안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스워스 총장은 이날 로스앤젤레스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한반도 문제에 있어 KEDO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갖고 KEDO의 설립 목적과 경과,전망 등을 설명하면서 KEDO의 정치적·법적 기반이 마련됐고 장소도 결정됐기 때문에 앞으로 2개월내에 건설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7-05-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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