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부산동아시아대회에 참가한 몽골선수단 체조코치 2명이 폐회식에 참석하기 위해 선수촌을 출발한 뒤 돌아오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몽골 체조코치인 캄수란씨(39·여)와 엔캄가란씨(23·여)는 19일 하오 6시쯤 폐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선수단 버스로 숙소인 해운대구 우1동 글로리콘도호텔을 출발한 뒤 20일 현재까지 숙소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몽골 체조코치인 캄수란씨(39·여)와 엔캄가란씨(23·여)는 19일 하오 6시쯤 폐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선수단 버스로 숙소인 해운대구 우1동 글로리콘도호텔을 출발한 뒤 20일 현재까지 숙소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5-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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