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파 등 대농그룹 계열사들의 미상환 회사채 규모가 5천1백5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대농그룹의 상장사 및 등록법인이 발행한 회사채중 미상환분은 (주)대농이 29건 2천6백30억원,미도파가 37건 2천2백5억원이며 이밖에 대농중공업 등 4개 등록법인이 12건 4백20억원으로 파악됐다.
2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대농그룹의 상장사 및 등록법인이 발행한 회사채중 미상환분은 (주)대농이 29건 2천6백30억원,미도파가 37건 2천2백5억원이며 이밖에 대농중공업 등 4개 등록법인이 12건 4백20억원으로 파악됐다.
1997-05-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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