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보안부는 19일 사회주의 혁명을 목표로 사상학습을 해온 「북부노동자회」대표 안종수씨(36·단국대 섬유공3년 제적) 등 핵심간부 5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불온문서 400여점을 압수했다.
구속자는 ▲안종수 ▲송석현(29·무직) ▲윤재조(29·서울지하철공사 검수원) ▲조진희(25·여·봉화초등학교 교사) ▲정길희(27·대우자동차 정비사) 등이다.<김경운 기자>
구속자는 ▲안종수 ▲송석현(29·무직) ▲윤재조(29·서울지하철공사 검수원) ▲조진희(25·여·봉화초등학교 교사) ▲정길희(27·대우자동차 정비사) 등이다.<김경운 기자>
1997-05-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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