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여야정당 가운데 가장 먼저 19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연말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후보와 당 총재를 각각 선출한다.<관련기사 5면>
대통령후보 경선에는 김대중 총재와 정대철 부총재가,총재경선에는 김총재와 김상현 지도위의장이 각각 출마했다.<오일만 기자>
대통령후보 경선에는 김대중 총재와 정대철 부총재가,총재경선에는 김총재와 김상현 지도위의장이 각각 출마했다.<오일만 기자>
1997-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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