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범민주계 모임인 정치발전협의회는 15일 14인 중진모임을 갖고 『정권재창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모임의 순수성이 유지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대선주자를 모임에서 배제하기로 했다.<관련기사 6면>
민주계의 한 중진의원은 이날 『민주계를 중심으로 한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는 대선주자가 정발협에 들어오는 것도,정발협 안에 있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뜻을 모았다』고 전하고 『조만간 이같은 뜻을 대선주자인 김덕룡 의원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황성기 기자>
민주계의 한 중진의원은 이날 『민주계를 중심으로 한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는 대선주자가 정발협에 들어오는 것도,정발협 안에 있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뜻을 모았다』고 전하고 『조만간 이같은 뜻을 대선주자인 김덕룡 의원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황성기 기자>
1997-05-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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