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3일 김포 수도권매립지 운영관리에 대한 특별감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번 특감에서 쓰레기 처리과정과 매립지 제3공구의 설계·시공실태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벌인다.
수도권매립지운영관리조합과 환경관리공단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감사에서는 매립지 제1공구에 대한 복토용토사운반비 산정과 지급,매립장비 도입,불법폐기물 반입에 대한 감시,매립지 주변 주민지원사업 등을 집중감사한다.
이번 특감은 환경관리공단이 최근 복토용 토사운반비 부당지급 의혹을 제기한데 이어 국회 환경노동위 수도권매립지특위가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감사원은 이번 특감에서 쓰레기 처리과정과 매립지 제3공구의 설계·시공실태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벌인다.
수도권매립지운영관리조합과 환경관리공단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감사에서는 매립지 제1공구에 대한 복토용토사운반비 산정과 지급,매립장비 도입,불법폐기물 반입에 대한 감시,매립지 주변 주민지원사업 등을 집중감사한다.
이번 특감은 환경관리공단이 최근 복토용 토사운반비 부당지급 의혹을 제기한데 이어 국회 환경노동위 수도권매립지특위가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1997-05-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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