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10일 상오 11시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개교 112주년 기념식을 갖고 제임스 토머스 레이니 전 주한미국대사,김석수 전 대법관,홍일식 고려대총장,노경병 영동제일병원 명예원장 등 4명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레이니 전 대사는 재임기간동안 북한핵 동결을 위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주선하는 등 한미 양국의 우호를 증진하고 학자로서 두나라 교육발전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아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전 대법관은 명예 법학박사,홍총장은 명예 철학박사,노명예원장은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레이니 전 대사는 재임기간동안 북한핵 동결을 위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주선하는 등 한미 양국의 우호를 증진하고 학자로서 두나라 교육발전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아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전 대법관은 명예 법학박사,홍총장은 명예 철학박사,노명예원장은 명예 의학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1997-05-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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