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AFP 연합】 러시아는 외국군의 옛 바르샤바조약국가 주둔 및 일부 군사시설 배치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소식통들이 9일 밝혔다.
러시아는 또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동구권으로 확대될 때 군장비를 현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기존의 주장도 철회키로 했다고 이들 소식통은 전했다.
아직 문서화되지 않은 이같은 합의 내용은 지난 1∼2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과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외무장관의 회담에서 이뤄졌으며 이번주 룩셈부르크에서 개최된 예브게니 장관과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간의 회담에서 확인했다고 이들은 말했다.
러시아는 또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동구권으로 확대될 때 군장비를 현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기존의 주장도 철회키로 했다고 이들 소식통은 전했다.
아직 문서화되지 않은 이같은 합의 내용은 지난 1∼2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과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외무장관의 회담에서 이뤄졌으며 이번주 룩셈부르크에서 개최된 예브게니 장관과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간의 회담에서 확인했다고 이들은 말했다.
1997-05-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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