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대표는 10일 『국민불안을 덜고 정국안정을 위해서는 집권당이 정치일정을 빨리 확정해 국민에게 제시해야 한다』며 조기 전당대회 개최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이대표는 이날 부산 동아시아대회 개막식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오랫동안 서로 경쟁하고 전력을 소모하게 되면 당을 위해서도 이롭지 못하다』며 이같이 밝혔다.<부산=한종태 기자>
이대표는 이날 부산 동아시아대회 개막식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오랫동안 서로 경쟁하고 전력을 소모하게 되면 당을 위해서도 이롭지 못하다』며 이같이 밝혔다.<부산=한종태 기자>
1997-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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