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과 북한은 4일 뉴욕에서 미군유해 송환을 위한 회담을 시작한다.
오는 9일까지 계속될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한국전 당시 실종된 약 8천1백여명의 미군유해 공동발굴과 송환에 따른 절차 및 일정문제 등을 집중 협의할 예정이다.
오는 9일까지 계속될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한국전 당시 실종된 약 8천1백여명의 미군유해 공동발굴과 송환에 따른 절차 및 일정문제 등을 집중 협의할 예정이다.
1997-05-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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