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대표위원은 1일 『남북문제의 급박한 상황 전개 가능성에 대비해 진지하게 대응방안을 모색중』이라며 『북한의 연착륙 유도 등 기존의 개념에 대해서도 변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박찬구 기자>
1997-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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