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지난해에는 국민총생산(GNP)의 2.48%인 6조7천7백60억원에 이르는 등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
29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산업재해자 13만107명에 대한 산재보상금 1조3천5백50억원과 간접손실액 5조4천2백10억원 등 6조7천7백60억원으로 95년의 5조6천6백70억원에 비해 19.6% 늘었다.<관련기사 22면>
29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산업재해자 13만107명에 대한 산재보상금 1조3천5백50억원과 간접손실액 5조4천2백10억원 등 6조7천7백60억원으로 95년의 5조6천6백70억원에 비해 19.6% 늘었다.<관련기사 22면>
1997-04-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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