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관광위원회 부의장국으로 선출됐다.
26일 문화체육부에 따르면 파리에서 열린 97’OECD관광위원회(24∼25일)에서 오스트리아를 의장국으로 선출하고,한국을 비롯한 이탈리아·스페인·스웨덴 등 4개국을 부의장국으로 뽑았다.의장단의 임기는 1년이다.
한국이 OECD에 가입한지 반년만에 부의장국으로 선출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관광위원회는 또 98년 OECD관광회의를 한국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OECD관광회의는 해마다 29개 회원국 대표 및 관련학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세계 관광부문의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행사이다.
26일 문화체육부에 따르면 파리에서 열린 97’OECD관광위원회(24∼25일)에서 오스트리아를 의장국으로 선출하고,한국을 비롯한 이탈리아·스페인·스웨덴 등 4개국을 부의장국으로 뽑았다.의장단의 임기는 1년이다.
한국이 OECD에 가입한지 반년만에 부의장국으로 선출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관광위원회는 또 98년 OECD관광회의를 한국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OECD관광회의는 해마다 29개 회원국 대표 및 관련학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세계 관광부문의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행사이다.
1997-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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