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자동차 신규차량 등록대수도 줄고 있다.1·4분기중 전국의 신규 등록차량은 지난해 동기(26만9천대)보다 22%가 준 21만대로 집계됐다.이중 800㏄이하의 경차와 1천500㏄이하의 소형차가 각각 9.6%와 49.8%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0.2% 포인트와 4.2% 포인트 증가했다.반면 중형인 1800㏄급은 작년동기보다 3.7%포인트,2000㏄급은 2%포인트가 각각 감소했다.〈자료:기아경제연구소〉
1997-04-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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