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 대학협회는 24일 대학이 계층간의 이질적인 다양한 문화를 흡수,발전시키기 위해 대학입학허가 절차에서 소수계 정책(Affirmative Action)을 계속 고려할 것을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국의 하버드·예일·컬럼비아·MIT·캘리포니아대(주립) 등 62개 대학 총장으로 구성된 대학협회는 이 결의안에서 대학입학 허가절차와 관련,고등교육기관들은 가치의 다양화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입학사정 때 소수계 민족 및 인종의 차별을 수정,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적절히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 총장들은 이 결의안에서 『역사적으로 각 분야별로 많은 미국의 지도자를 배출한 대학의 총장으로서 우리는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바지할 수 있는 예외적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하버드·예일·컬럼비아·MIT·캘리포니아대(주립) 등 62개 대학 총장으로 구성된 대학협회는 이 결의안에서 대학입학 허가절차와 관련,고등교육기관들은 가치의 다양화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입학사정 때 소수계 민족 및 인종의 차별을 수정,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적절히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 총장들은 이 결의안에서 『역사적으로 각 분야별로 많은 미국의 지도자를 배출한 대학의 총장으로서 우리는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바지할 수 있는 예외적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1997-04-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