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3일 하오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일본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또 알베르토 후지모리 페루대통령에게는 전문을 보내 페루 주재 일본 대사관저 인질 억류사건이 성공적으로 해결된데 대해 축하의 뜻을 표했다.
1997-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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