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오 3시46분쯤 서울 성북구 정릉3동 국민대 뒤편 북한산 삼봉사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임야 7천여평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다.
경찰은 등산객이 버린 담배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강충식 기자>
경찰은 등산객이 버린 담배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강충식 기자>
1997-04-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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