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원 비율 20% 돼야/이홍구 고문 주장

여성의원 비율 20% 돼야/이홍구 고문 주장

입력 1997-04-22 00:00
수정 1997-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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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이홍구 상임고문은 21일 『16대 국회에서는 국회법과 선거법을 고쳐서라도 여성 국회의원의 비율이 전체 의원의 20%인 60명은 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고문은 이날 자신이 주관하는 「미래사회연구원」 주최 제1회 「미래여성포럼」에 참석,강연을 통해 『행정부는 2000년부터 3급 행정직 공무원의 20%를 여성으로 뽑기로 하고 그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1997-04-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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