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에너지난을 겪고 있는 북한은 최근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공로를 세운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노력영웅」칭호와 「국기훈장」1급을 수풍발전소 발전기에 수여,눈길을 끌고있다.
노동신문은 최근호에서 수풍발전소 101호,102호 발전기가 10여년전 영웅칭호를 받은데 이어 최근 105호 발전기가 「노력영웅」과 「국기훈장 1급」을 수여받았다면서 『이 발전기들은 김정일의 영도업적을 후손만대에 전하는 귀중한 재부』라고 치켜세웠다.<내외>
노동신문은 최근호에서 수풍발전소 101호,102호 발전기가 10여년전 영웅칭호를 받은데 이어 최근 105호 발전기가 「노력영웅」과 「국기훈장 1급」을 수여받았다면서 『이 발전기들은 김정일의 영도업적을 후손만대에 전하는 귀중한 재부』라고 치켜세웠다.<내외>
1997-04-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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