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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회담을 위한 3자공동설명회 후속회의가 예상과는 달리 막판에 북한측의 사정으로 파행 운영되고 있다.남북한과 미국은 19일(현지시간) 3자설명회 후속회의 이틀째 회의 속개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끝에 21일 상오 재개하기로 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1997-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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