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37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4·19 관련 단체와 대학생들의 추모 및 기념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4·19 희생자 유족회」(회장 윤재락)는 이날 하오 6시 서울 수유리 4·19묘지 유영 봉안소에서 김의재 국가보훈처 차장을 비롯,4·19 관련 단체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생자 추모제를 갖고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4·19 희생자 유족회」(회장 윤재락)는 이날 하오 6시 서울 수유리 4·19묘지 유영 봉안소에서 김의재 국가보훈처 차장을 비롯,4·19 관련 단체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생자 추모제를 갖고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1997-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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