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논의하기 위한 4자회담을 수락할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금명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이모저모 5면>
한미 두나라는 16일(현지시간)뉴욕시내 유엔 플라자 호텔에서 북한이 참석한 가운데 3자 공동설명회 후속회의를 열고 북한측의 입장을 보다 명확히 듣기 위해 회의일정을 하루 연장,18일 2차 후속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한미 두나라는 16일(현지시간)뉴욕시내 유엔 플라자 호텔에서 북한이 참석한 가운데 3자 공동설명회 후속회의를 열고 북한측의 입장을 보다 명확히 듣기 위해 회의일정을 하루 연장,18일 2차 후속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1997-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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