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 교통부는 10일 악화되는 중국과의 관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의 부분적인 항공노선을 허용할 것을 제의했다고 중시만보가 보도했다.
채조양 교통부장은 대만의 국제항공사가 외국등록의 항공기를 임대,외국 조종사들을 고용하고 제3국을 기착지로 하여 대만해협을 건너는 항공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채조양 교통부장은 대만의 국제항공사가 외국등록의 항공기를 임대,외국 조종사들을 고용하고 제3국을 기착지로 하여 대만해협을 건너는 항공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7-04-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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