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 총재가 7박8일간의 방미일정을 마치고 13일 하오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총재는 방미기간 동안 리처드 게파트 미 하원 민주당 총무를 만나 한미간 협력관계 증진방안을 논의했고 11일에는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 오찬연설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촉구하며 클린턴 대통령의 중재를 요청했었다.<오일만 기자>
김총재는 방미기간 동안 리처드 게파트 미 하원 민주당 총무를 만나 한미간 협력관계 증진방안을 논의했고 11일에는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 오찬연설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촉구하며 클린턴 대통령의 중재를 요청했었다.<오일만 기자>
1997-04-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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