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16일 열리는 남·북한,미국간의 4자회담 설명회 후속협의회를 앞두고 14일부터 뉴욕에서 양국간 공조정책 조율을 위한 사전접촉을 갖는다.
후속협의회의 양국 대표인 송영식 외무부 1차관보와 찰스 카트만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대행은 사전접촉을 통해 16일 유엔플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협의회가 4자회담 본회담의 세부절차를 논의하기 위한 예비회담으로 이끌어나간다는데 의견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후속협의회의 양국 대표인 송영식 외무부 1차관보와 찰스 카트만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대행은 사전접촉을 통해 16일 유엔플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협의회가 4자회담 본회담의 세부절차를 논의하기 위한 예비회담으로 이끌어나간다는데 의견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1997-04-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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