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규제를 없애고 자유로운 경쟁체제를 도입해야 경제적 번영을 이룰수 있다고 주장하는 시민단체인 「경제자유찾기 모임」이 출범한다.
이 모임의 공동대표인 김응한 미국 미시간대 교수는 11일 한국은행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나라의 인적자원은 풍부하지만 경제에서 한계에 이른 것은 경제적 자유가 없기 때문』이라며 『수입,진입,퇴출 등 모든 분야에서 규제가 사라지면 10년내 선진국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자유찾기 모임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발기인 대회를 갖고 김교수와 경기화학 권회섭 사장,서상목 의원 등 3명을 공동대표로 선출할 예정이다.이한구 대우경제연구소장,이명박·서상목 의원 등 31명이 발기인이다.<곽태헌 기자>
이 모임의 공동대표인 김응한 미국 미시간대 교수는 11일 한국은행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나라의 인적자원은 풍부하지만 경제에서 한계에 이른 것은 경제적 자유가 없기 때문』이라며 『수입,진입,퇴출 등 모든 분야에서 규제가 사라지면 10년내 선진국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자유찾기 모임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발기인 대회를 갖고 김교수와 경기화학 권회섭 사장,서상목 의원 등 3명을 공동대표로 선출할 예정이다.이한구 대우경제연구소장,이명박·서상목 의원 등 31명이 발기인이다.<곽태헌 기자>
1997-04-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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