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단추를 귀고리나 반지,목걸이,브로치 등 액세서리로 바꿔주는 곳이 있다.남대문시장에 있는 새로나 백화점 1층 「패션단추전문점」과 동대문 거평프레야 5층에 있는 「찬란이네」가 그곳이다.
새로나 백화점 1층에 위치한 「패션단추전문점」은 와이셔츠 단추·똑딱이 단추에서부터 금장·보석단추 등 3천여종의 각종 단추가 있다.웬만한 단추는 모두 갖춰져 있는 셈이다.도매상들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단추 한두개를 사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화려하고 값진 단추는 즉석에서 액세서리로도 바꿔준다.목걸이는 줄을 직접 가져와야 하며 귀고리나 반지는 5분 정도면 즉석에서 만들수 있다.만드는 과정도 간단하다.단추 뒷면에 있는 구멍을 없애고 본드로 링이나 귀고리 집게를 부착하면 된다.가격은 100∼2만원선으로 단추값만 내면 된다.수공비는 받지 않는다.
동대문운동장 근처에 위치한 거평프레야 5·6층에는 단추와 지퍼,원단 등 의류부자재를 파는 전문매장이 몰려있다.「찬란이네」는 보석단추·매듭단추·싸게단추·차이나단추 등 수작업단추만 판매한다.차이나단추는 크기에 따라 180∼450원선이며 산매로 살때에는 가격대가 올라간다.갖고 있는 옷에 있는 단추와 비슷한 모양의 브로치를 만들려면 150원에서 1만5천원정도면 된다.수공료는 없다.<김균미 기자>
새로나 백화점 1층에 위치한 「패션단추전문점」은 와이셔츠 단추·똑딱이 단추에서부터 금장·보석단추 등 3천여종의 각종 단추가 있다.웬만한 단추는 모두 갖춰져 있는 셈이다.도매상들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단추 한두개를 사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화려하고 값진 단추는 즉석에서 액세서리로도 바꿔준다.목걸이는 줄을 직접 가져와야 하며 귀고리나 반지는 5분 정도면 즉석에서 만들수 있다.만드는 과정도 간단하다.단추 뒷면에 있는 구멍을 없애고 본드로 링이나 귀고리 집게를 부착하면 된다.가격은 100∼2만원선으로 단추값만 내면 된다.수공비는 받지 않는다.
동대문운동장 근처에 위치한 거평프레야 5·6층에는 단추와 지퍼,원단 등 의류부자재를 파는 전문매장이 몰려있다.「찬란이네」는 보석단추·매듭단추·싸게단추·차이나단추 등 수작업단추만 판매한다.차이나단추는 크기에 따라 180∼450원선이며 산매로 살때에는 가격대가 올라간다.갖고 있는 옷에 있는 단추와 비슷한 모양의 브로치를 만들려면 150원에서 1만5천원정도면 된다.수공료는 없다.<김균미 기자>
1997-04-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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