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정부는 8일 주한미군 등 아시아지역의 외국군 주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국방 외교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브리핑을 통해 『중국정부는 일관되게 외국 군대의 제3국 주둔을 반대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문제와 아시아의 안정·평화는 아시아국가들이 공통적으로 수호하고 책임져야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심국방 외교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브리핑을 통해 『중국정부는 일관되게 외국 군대의 제3국 주둔을 반대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문제와 아시아의 안정·평화는 아시아국가들이 공통적으로 수호하고 책임져야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1997-04-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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