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3일 중국 대련장도객운공사(대련장도객운공사)와 대련시 고속버스 운수회사 및 터미널 합작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에서의 고속버스 운수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대우는 사천성 성도시,산동성 제남시,섬서성 서안시,상해시 등 중국내 총 5개 지역에 고속버스 운수사업망을 구축하게 됐다.
대우는 지난 93년 계림시에 설립한 계림대우객차유한공사에서 생산된 고급형 고속버스 100여대를 투입,오는 6월부터 요녕성,길림성,흑룡강성내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18개 노선을 운영하고 터미널 운영 및 부대사업 등을 통한 물류·유통업의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대우는 사천성 성도시,산동성 제남시,섬서성 서안시,상해시 등 중국내 총 5개 지역에 고속버스 운수사업망을 구축하게 됐다.
대우는 지난 93년 계림시에 설립한 계림대우객차유한공사에서 생산된 고급형 고속버스 100여대를 투입,오는 6월부터 요녕성,길림성,흑룡강성내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18개 노선을 운영하고 터미널 운영 및 부대사업 등을 통한 물류·유통업의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1997-04-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