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와 증권예탁원·증권전산 등 3개 증권관계기관이 최근 예산을 과다하게 사용한다는 감사원 지적에 따라 올해 과장급이상 임직원 급여를 동결하는 등 비용절감대책을 마련,이달부터 시행키로 했다.
1일 증권거래소가 발표한 「증권시장 운영비용 절감 종합대책」에 따르면 증권거래소와 증권예탁원·증권전산 등은 경비절감차원에서 과장급이상 임직원의 올해 급여를 동결하고 임원은 급여의 5%,부장급은 상여금의 5%를 반납하기로 했다.이밖에 섭외성 경비와 각종 행사비를 10%씩 삭감하고 불필요한 해외출장 억제 등을 통해 전체적인 경비절감에 나설 계획이다.<김균미 기자>
1일 증권거래소가 발표한 「증권시장 운영비용 절감 종합대책」에 따르면 증권거래소와 증권예탁원·증권전산 등은 경비절감차원에서 과장급이상 임직원의 올해 급여를 동결하고 임원은 급여의 5%,부장급은 상여금의 5%를 반납하기로 했다.이밖에 섭외성 경비와 각종 행사비를 10%씩 삭감하고 불필요한 해외출장 억제 등을 통해 전체적인 경비절감에 나설 계획이다.<김균미 기자>
1997-04-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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