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 등 전국 곳곳에 가로수로 심어진 일본산 벚꽃나무들이 우리 토종의 왕벚나무로 바뀔 때가 멀지 않았다.
산림청은 30일 일본산 벚나무를 토종 왕벚나무로 대체키 위해 왕벚나무의 대량증식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염주영 기자>
산림청은 30일 일본산 벚나무를 토종 왕벚나무로 대체키 위해 왕벚나무의 대량증식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염주영 기자>
1997-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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