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영국 남부 서리주에서 28일 한국 학생 10명이 교통사고로 부상했으며 그중 3명은 중상이라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20세 가량인 이 학생들이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미니버스편으로 아일 오브 와이트로 가던중 서리주 위틀리 부근 도로에서 추락,1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은 20세 가량인 이 학생들이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미니버스편으로 아일 오브 와이트로 가던중 서리주 위틀리 부근 도로에서 추락,1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다.
1997-03-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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