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FP 연합】 아랍과 회교국들은 동예루살렘에 유태인을 위한 정착촌을 추가로 건설하려는 이스라엘의 조치에 분개,반이스라엘 공동전선을 펴고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22개국 아랍연맹 외무장관들은 최근 이스라엘 정책을 비난한 회교권 정상회담과 두차례의 아랍·회교권 지도자회의에 이어 30일 카이로에서 각료회의를 소집,이스라엘 정책을 논의한다.
팔레스타인당국은 「이스라엘의 폭력과 미국의 편견에 대항하기 위한 아랍측 반응」이라는 주제하에 열리는 이 각료회의에서 아랍국가들에 대해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22개국 아랍연맹 외무장관들은 최근 이스라엘 정책을 비난한 회교권 정상회담과 두차례의 아랍·회교권 지도자회의에 이어 30일 카이로에서 각료회의를 소집,이스라엘 정책을 논의한다.
팔레스타인당국은 「이스라엘의 폭력과 미국의 편견에 대항하기 위한 아랍측 반응」이라는 주제하에 열리는 이 각료회의에서 아랍국가들에 대해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1997-03-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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