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29일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외유중 골프로 물의를 빚고 있는데 대한 자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신한국당은 진상조사 결과,소속의원들에 대한 당 차원의 조치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 내려질 경우 경고 등의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7-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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