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외신 종합 연합】 일본 규슈지방에서 26일 하오 3차례의 여진을 동반한 진도 6.2의 강진이 발생,최소한 16명이 다치고 산사태와 도로붕괴 등의 피해가 났다.
기상청은 지진의 진앙이 가고시마현 사쓰마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기상청은 또 6.2의 강진이 일어난뒤인 하오 5시39분과 6시5분,6시28분에 진도 4.7∼5.2에 이르는 3차례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다면서 그러나 해일은 없었다고 전했다.
관리들은 이날 지진으로 40대 여성 1명이 머리에 돌을 맞아 다치는 등 최소 16명이 부상했고 17건의 산사태가 일어나 5채의 가옥이 파손되는 한편 도로 4곳이 망가졌다고 밝혔다.또한 가고시마의 공항·철도 등도 피해는 없으나 안전점검을 위해 운항을 일시중단했다.
기상청은 지진의 진앙이 가고시마현 사쓰마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기상청은 또 6.2의 강진이 일어난뒤인 하오 5시39분과 6시5분,6시28분에 진도 4.7∼5.2에 이르는 3차례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다면서 그러나 해일은 없었다고 전했다.
관리들은 이날 지진으로 40대 여성 1명이 머리에 돌을 맞아 다치는 등 최소 16명이 부상했고 17건의 산사태가 일어나 5채의 가옥이 파손되는 한편 도로 4곳이 망가졌다고 밝혔다.또한 가고시마의 공항·철도 등도 피해는 없으나 안전점검을 위해 운항을 일시중단했다.
1997-03-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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