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이 취임후 처음으로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고 교도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코언 장관은 8일 규마 후미오(구간장생) 방위청장관과 회담을 갖는 것은 물론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 및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외상과도 각각 현안을 논의한다.
코언 장관은 일련의 회담에서 오키나와 미군기지 문제를 비롯 올가을 매듭지을 예정인 미·일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한반도 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코언 장관은 8일 규마 후미오(구간장생) 방위청장관과 회담을 갖는 것은 물론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 및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외상과도 각각 현안을 논의한다.
코언 장관은 일련의 회담에서 오키나와 미군기지 문제를 비롯 올가을 매듭지을 예정인 미·일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한반도 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1997-03-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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