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국통신 상장으로 주식시장이 불안해 지는 것을 막기 위한 차원에서 한국통신 상장을 단독으로 처리하지 않고 외국인 주식투자한도 확대 등의 주식수요기반 확충을 위한 조치와 병행해 처리키로 했다.약속한대로 올 상반기중 한국통신 상장을 추진하되 증시여건을 감안,빠른 시일안에 상장하지는 않기로 했다.
재정경제원 김우석 국제금융증권심의관은 24일 『현 증시상황을 감안할 때 한국통신 상장은 한국통신 주식 소유자나 일반 투자자 모두에게 부담을 주게 된다』며 『따라서 지금은 한국통신을 상장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통신의 정부지분은 71.2%이다.<오승호 기자>
재정경제원 김우석 국제금융증권심의관은 24일 『현 증시상황을 감안할 때 한국통신 상장은 한국통신 주식 소유자나 일반 투자자 모두에게 부담을 주게 된다』며 『따라서 지금은 한국통신을 상장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통신의 정부지분은 71.2%이다.<오승호 기자>
1997-03-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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