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고건내각 출범후 처음으로 25일 상오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경제회생·안보강화 등 국정운영 방향과 민심수습 방안을 논의한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보사태이후 흐트러진 민심을 수습하고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고총리를 중심으로 내각이 합심 노력해주도록 당부하는 한편 경제살리기와 안보태세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보사태이후 흐트러진 민심을 수습하고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고총리를 중심으로 내각이 합심 노력해주도록 당부하는 한편 경제살리기와 안보태세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7-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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