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진 (주)심우의 대표 박태중씨(38)가 지난 93년 3월 경기도 파주시 분수리의 준농림지 1천200여평을 7억6천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드러나 구입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심우 명의로 된 이 토지는 경기 파주시 광탄면 분수리 산 20의 4 1천94평,산 286 일대 임야 165평 등 모두 1천200여평으로 현재 공시지가는 1억여원이나 시가는 10억원을 호가한다.<박준석 기자>
심우 명의로 된 이 토지는 경기 파주시 광탄면 분수리 산 20의 4 1천94평,산 286 일대 임야 165평 등 모두 1천200여평으로 현재 공시지가는 1억여원이나 시가는 10억원을 호가한다.<박준석 기자>
1997-03-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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