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1만548달러로 집계됐다.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1인당 GNP는 1만37달러로 소득 1만달러 시대를 열었던 지난 95년에 비해 5.09% 증가해 세계 34위를 기록했다.그러나 증가율은 94년 13.13%,95년 18.5%에 크게 못치며 경제성장률과 마찬가지로 한자리수에 머물렀다.〈기사 9면〉
1997-03-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주식 환불 좀” 28만전자·220만닉스에 탈출한 개미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10/SSC_2026071006493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