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스티븐스 미 상원 세출위원장(공화·인디애나)이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계속되는 부활절 휴회기간중 의회대표단을 이끌고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스티븐스 위원장 일행은 방북기간중 홍성남 총리대리 등 북한인사들과 만나 상호연락사무소 개설문제 등 미북간 현안과 대북 식량지원문제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이도운 기자>
스티븐스 위원장 일행은 방북기간중 홍성남 총리대리 등 북한인사들과 만나 상호연락사무소 개설문제 등 미북간 현안과 대북 식량지원문제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이도운 기자>
1997-03-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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